
우리는 거래를 성사시키거나,
투자 기회를 소개하거나,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역할은
한국 자본이 미국에 투입되기 전에,
그 자본이 제도·세제·산업·입지·구조적 현실 속에서도
훼손되지 않고 회수될 수 있는지에 대한 독립적 판단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치평가(Valuation), 산업·입지 분석, 구조 분석은
목적이 아니라 판단을 위한 입력요소로 사용됩니다.
(Total Project Value – Decision Framework)
우리는 개별 자산이나 단일 가격이 아니라,
프로젝트 전체가 하나의 경제적·구조적 의사결정 단위로 성립하는지를 봅니다.
다음 요소들은 각각 분리된 서비스가 아니라,
의사결정 무결성을 판단하기 위한 통합 입력 변수입니다.
이 네 가지가 동시에 성립하지 않으면,
개별 요소가 좋아 보이더라도
의사결정은 방어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주(州)별로 경제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한국 본사 관점에서의 분석만으로는
이러한 요소가 자본 회수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정밀하게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미국 현지에서
이 요소들을 연결해 의사결정 관점에서 재구성합니다.
본 접근은 다음 원칙을 전제로 합니다.
이는 자문이 거래의 결과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무결성에 정렬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데이빗 한 (David Hahn)**은
1985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산업·상업용 부동산, 기업·자산 가치,
산업·입지 경제성 분석을 수행해 온
복합 가치평가 및 의사결정 자문가입니다.
미국 투자는 때로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됩니다.
그러나 의사결정에 대한 후회는 의무가 아닙니다.
본 프레임은
한국 자본이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방어 가능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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